“신지 맞아?” 볼살 실종·광대까지 툭…“말라야 예쁜건 착각” 반응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신지가 볼살이 빠지고 광대와 턱선이 도드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42㎏대까지 체중이 내려갔다고 밝힌 뒤라 팬들의 걱정도 이어졌다. 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만에 바꾼 ‘호반써밋’ 통했다…에디션 광고 700만뷰 돌파Next: ‘피켓팅 예고’ 사자굴에 호랑이 왔다! PO 입장권 오늘 오후 2시 예매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