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맞아? 공격성공률 83% 19득점 장추안, 벌써 무서운 현대캐피탈 삼각 편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대캐피탈의 새 아시아쿼터 장추안이 컵 대회에서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장추안은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세트스코어 3-0(25-20 25-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10월 31일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개최Next: “보도 미뤄달라”던 에이피알, 당일 날아든 ‘불성실공시’ 철퇴 [데스크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