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국유재산 무단전대·점유 61건 적발…변상금 절반 못 거둬 [26국정감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립대학교의 국유재산 무단전대·무단점유 사례가 잇따라 적발된 가운데, 변상금 부과액의 절반 가까이가 징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대학에서는 무단사용 적발 이후 변상금 부과와 원상복구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국유재산 관리와 사후 조치의 실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발레 전공자…르세라핌 카즈하, 한 폭의 그림 같은 유학 시절 실루엣Next: 브랜드평판 1위에 빌보드 13곡 줄세우기까지…임영웅의 ‘끝없는 기록 행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