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니라 실제 존재한다고?”…‘펜싱아이돌’ 양승혜, 알고보니 ‘메달 수집가’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AI가 만들어낸 것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 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대)가 외모로 먼저 아시아의 시선을 끈 데 이어 성인으로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승혜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범죄도시’ 마동석 분장하던 손이 ‘金’ 찔렀다…조은혜의 영화 같은 ‘인생2막’Next: [전국체전] 출전 종목마다 금빛 싹쓸이! ‘나고야 金’ 김영범, 자유형 100m 우승…대회 4관왕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