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마동석 분장하던 손이 ‘金’ 찔렀다…조은혜의 영화 같은 ‘인생2막’

    ‘범죄도시’ 마동석 분장하던 손이 ‘金’ 찔렀다…조은혜의 영화 같은 ‘인생2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마동석의 얼굴을 만들던 손이 이번에는 금메달을 찔렀다.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이었던 조은혜(41)가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지 9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섰다. 그가 검을 잡은 지는 8년 만이다. 조은혜는 2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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