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는 건 전혀 문제없다” 돌아온 구자욱, 삼성에 ‘천군만마’! 다음 과제는 ‘최형우 활용법’ [PO1]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치는 건 전혀 문제없다.” 삼성의 ‘캡틴’ 구자욱(33)이 중요한 플레이오프(PO) 1차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에 천군만마가 아닐 수 없다. 이제 중요한 다음 과제는 최형우(43) 활용법이다.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쓸지에 대한 고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진만 감독 ‘여유로운 미소’Next: 기업은행, 은행권 최초 KOFR 금리 적용…5000억원 중기 대출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