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는 건 전혀 문제없다” 돌아온 구자욱, 삼성에 ‘천군만마’! 다음 과제는 ‘최형우 활용법’ [PO1]

    “치는 건 전혀 문제없다” 돌아온 구자욱, 삼성에 ‘천군만마’! 다음 과제는 ‘최형우 활용법’ [PO1]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치는 건 전혀 문제없다.” 삼성의 ‘캡틴’ 구자욱(33)이 중요한 플레이오프(PO) 1차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에 천군만마가 아닐 수 없다. 이제 중요한 다음 과제는 최형우(43) 활용법이다.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쓸지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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