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 여파 넘었다…‘두 번째 시그널’, 결국 베일 벗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진웅의 갑작스러운 은퇴로 무기한 연기됐던 ‘시그널2’가 12월 7일 시청자들을 만난다. 2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12월 7일부터 1, 2회, 12월 8일부터는 1회씩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 당초 11월 3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스피어, 첫 日 팬미팅 성황리 종료 ‘열도 팬 심쿵’Next: 에릭남, 은퇴설 직접 해명…“지인이게 못 받은 돈만 억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