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 여파 넘었다…‘두 번째 시그널’, 결국 베일 벗는다

    ‘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 여파 넘었다…‘두 번째 시그널’, 결국 베일 벗는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진웅의 갑작스러운 은퇴로 무기한 연기됐던 ‘시그널2’가 12월 7일 시청자들을 만난다. 2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은 12월 7일부터 1, 2회, 12월 8일부터는 1회씩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 당초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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