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다?” 5·18 에피소드로 호불호 갈린 ‘닥터X’, CP가 직접 나섰다

    “두려움 없다?” 5·18 에피소드로 호불호 갈린 ‘닥터X’, CP가 직접 나섰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드라마 ‘닥터X’가 5·18 민주화운동 소재를 녹여내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방송 후 책임 프로듀서(CP)가 강단 있는 소신을 밝혔다. 지난 24일 ‘닥터X’를 제작한 스튜디오S 이옥규 CP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닥터X’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