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연민이 주체적 사랑으로 빛나는 순간 [함상범의 옥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누군가를 사랑함에 있어 가장 강력한 감정 중 하나는 연민이다. 타인의 연약한 면모를 발견한 뒤 싹튼 미안함과 죄책감, 혹은 동정심이 이내 사랑으로 번지면 그 마음은 쉽게 억누를 수 없다. ENA ‘연애박사’ 속 임유진(김소현 분)의 마음에도 박민재(추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싱어송라이터 NAEWON(내원), 오늘(25일) 신곡 ‘우리만의 언어로’ 발매Next: [포토] 방수포 덮은 라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