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오늘(25일) 2주기…‘일용엄니’로 남은 국민배우

    故 김수미, 오늘(25일) 2주기…‘일용엄니’로 남은 국민배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김수미는 2024년 10월 25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향년 75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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