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오늘(25일) 2주기…‘일용엄니’로 남은 국민배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김수미는 2024년 10월 25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향년 75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죽지세 방탄소년단, ‘아리랑’ 역대급 흥행 [SS뮤직]Next: “듀엣 가창력, 터졌다”…HYNN(박혜원), 유영우 건국대 축제 무대 깜짝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