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의 W 이모지야~” 우승팀은 누구? 우리은행이지! 강이슬 “MVP? 개인 기록? 우승하면 따라온다” [WKBL 미디어데이]

    “우리 팀의 W 이모지야~” 우승팀은 누구? 우리은행이지! 강이슬 “MVP? 개인 기록? 우승하면 따라온다” [WKBL 미디어데이]
    [스포츠서울 | 청담=이소영 기자] 여자프로농구의 새 시즌을 앞두고 아산 우리은행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김단비(36)에 이어 리그 정상급 슈터 강이슬(32)까지 품으면서 막강한 ‘원투펀치’를 구축했다. 여기에 팬과 선수단이 꼽은 우승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27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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