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직원 혹사 논란에도 공동구매 품절…직원 폭로엔 침묵

    헤이지니, 직원 혹사 논란에도 공동구매 품절…직원 폭로엔 침묵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 폭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진행하는 공동구매 제품이 품절되며 여전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헤이지니는 26일부터 28일까지 유아용 바이크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다. 판매 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해당 제품은 일시 품절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