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발명가, ‘컵밥 아이디어’서 시작… 110여 발명품 개발·창성

    일상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발명가, ‘컵밥 아이디어’서 시작… 110여 발명품 개발·창성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전환하는 김정희(여) 발명가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시각을 보여왔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탈곡기와 경운기의 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튼만 누르면 쉽게 시동이 걸리는 장치를 떠올렸으며, 수험생 시절에는 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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