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발명가, ‘컵밥 아이디어’서 시작… 110여 발명품 개발·창성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전환하는 김정희(여) 발명가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시각을 보여왔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탈곡기와 경운기의 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튼만 누르면 쉽게 시동이 걸리는 장치를 떠올렸으며, 수험생 시절에는 밥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에네오스 루키, 슈퍼 GT 최종전에 ‘토요타 GR GT3 콘셉트’ 특별 투입!Next: “104억에 복비만 6억?”…오나미 신혼집 찾은 정경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