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 “공공기관 냉방 28도, 이제는 바꿔야”…김성환 장관, “26도 적당”

    정혜경, “공공기관 냉방 28도, 이제는 바꿔야”…김성환 장관, “26도 적당”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공공기관의 여름철 실내 냉방 기준을 현행 28도에서 26도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정부 연구에서도 냉방 기준을 26도로 조정하더라도 국가 피크전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반면, 실내 쾌적도와 업무환경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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