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3분기 만에 순익 5조 돌파…연간 최대 실적 경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5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자산 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하면서 지난해 연간 최대 순이익 기록을 3분기 만에 넘어섰다.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BNK 썸 박정은 감독, “더 강하고 빠르고 단단하게!”Next: ‘2025 WS 괴력’ 야마모토→원태인이 재현할 기세…마무리 대기, “야마모토 되고 싶다” [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