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도 ‘남달라!’ 여자골프 최고스타 박성현 ‘KLPGA투어 컴백’ 도전! “잘하고 올게요”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결단을 내렸다. ‘남달라’ 다운 결정이다. 박수와 응원이 쏟아진다. 국내 여자 프로골프 선수 중 단연 ‘최고의 팬덤’을 보유한 박성현(33·더비스타컨트리클럽)이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쉽지 않은 결정에 팬은 물론, 동료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두투어, 겨울방학 겨냥 ‘이집트, 특별한 초대’ 기획전…“역사 탐방부터 휴양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