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확실히 바꾼’ 박진만 감독 “최형우 다음도 나가야지…3차전 선발 최원태-원태인은 대기” [PO2 일문일답]

    ‘분위기 확실히 바꾼’ 박진만 감독 “최형우 다음도 나가야지…3차전 선발 최원태-원태인은 대기” [PO2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PO) 반격 1승에 성공했다. 1차전은 답답했다. 2차전은 시원하다. 분위기 바꾼 상태로, 승리 기운 안고 광주로 간다. 박진만(50) 감독도 이 승리가 반갑다. 삼성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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