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후 1패’ 이범호 감독, 이의리 감쌌다 “3차전서 다시 잘 던질 수 있어, 관건은 선발” [PO2 일문일답]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IA가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내줬다. 원정에서 1승1패면 나쁘지 않다. 대신 좋은 흐름이 끊겼다는 점은 아쉽다. 내용도 썩 좋지 않았다. 체크할 것이 꽤 많은 경기다. KIA는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타·타점·홈런→삼성 승리’ 최형우가 이래서 중요하다…팀 타선 ‘완전히’ 깨웠다 [PO2]Next: ‘분위기 확실히 바꾼’ 박진만 감독 “최형우 다음도 나가야지…3차전 선발 최원태-원태인은 대기” [PO2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