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스’ 잠재운 ‘미친 호투’! KIA ‘핵타선’ 불 꺼트린 후라도, 2차전 데일리 MVP 주인공 [PO2]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준플레이오프(PO)부터 이어진 KIA의 뜨거운 타격감이 아리엘 후라도(30)를 만나 잠잠해졌다. ‘도나스’의 위력을 잠재운 후라도가 삼성을 승리로 이끌었다. 데일리 MVP도 가져갔다. 후라도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라도 ‘호투’+디아즈·최형우 대포 ‘쾅쾅’! 삼성, KIA에 1차전 패배 설욕→시리즈 동률 [PO2]Next: [포토] 박진만 감독 ‘오늘 잘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