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스’ 잠재운 ‘미친 호투’! KIA ‘핵타선’ 불 꺼트린 후라도, 2차전 데일리 MVP 주인공 [PO2]

    ‘도나스’ 잠재운 ‘미친 호투’! KIA ‘핵타선’ 불 꺼트린 후라도, 2차전 데일리 MVP 주인공 [PO2]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준플레이오프(PO)부터 이어진 KIA의 뜨거운 타격감이 아리엘 후라도(30)를 만나 잠잠해졌다. ‘도나스’의 위력을 잠재운 후라도가 삼성을 승리로 이끌었다. 데일리 MVP도 가져갔다. 후라도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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