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잃은 아버지 위해 ‘듣는 소설’ 만들었던 박정민, 또 제작해 시각장애인에 기증

    시력 잃은 아버지 위해 ‘듣는 소설’ 만들었던 박정민, 또 제작해 시각장애인에 기증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박정민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듣는 소설’을 제작해 2년 연속 기증했다. 28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는 성해나 작가의 장편소설 『일일 반출록』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재단에 기증했다. 지난해 김금희 작가의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