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1순위는 바로 나!”…박상현의 당찬 선언, 장유빈·신상훈 ‘대상 전쟁’ 불붙었다 [SS포커스]

    “우승 1순위는 바로 나!”…박상현의 당찬 선언, 장유빈·신상훈 ‘대상 전쟁’ 불붙었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우승 후보 1순위는 저죠. 2순위는 요즘 샷 감각이 가장 좋은 신상훈입니다.” 베테랑 박상현(43·동아제약)의 자신감 넘치는 한마디에 기자회견장에 웃음이 번졌다. 17년 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코스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경쟁자들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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