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1순위는 바로 나!”…박상현의 당찬 선언, 장유빈·신상훈 ‘대상 전쟁’ 불붙었다 [SS포커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우승 후보 1순위는 저죠. 2순위는 요즘 샷 감각이 가장 좋은 신상훈입니다.” 베테랑 박상현(43·동아제약)의 자신감 넘치는 한마디에 기자회견장에 웃음이 번졌다. 17년 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코스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경쟁자들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명, 이병헌 품으로…BH엔터와 전속계약 [공식]Next: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앞장…SBI저축은행 김성희 팀장 국무총리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