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법으로 세상 읽던 변호사, 시로 인생을 변론하다

    [신간] 법으로 세상 읽던 변호사, 시로 인생을 변론하다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40년간 법으로 세상의 옳고 그름을 살펴온 변호사가 이번에는 시로 인생을 이야기한다. 성공과 재산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나이가 들수록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 삶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박영목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꽃내음보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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