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 “환전·앱 설치 필요 없다”…300만 돌파 ‘삼성월렛 머니’ 해외결제 판도 바꾼다 [SS금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이제 해외에서 스마트폰과 여권만 있으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실물 카드도, 사전 환전도, 별도의 현지 앱 설치도 필요 없는 결제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삼성월렛 머니 기자간담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증권, SKT와 ‘모두의 AI’ 맞손…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추진Next: [포토] 아이브 장원영 ‘시원한 어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