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40번째 무대 열린다…1277만 관중 열기에 인기 치어리더상 새롭게 선보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40번째 무대 열린다…1277만 관중 열기에 인기 치어리더상 새롭게 선보여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역대 최다인 1277만 관중을 불러 모으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쓴 한국 프로야구. 그 뜨거웠던 한 해를 빛낸 주역들이 40번째 영광의 무대에 오른다. 올해는 그라운드의 선수들뿐 아니라 관중석의 응원 열기를 이끌어 온 치어리더까지 조명하며 시상식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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