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이세영, 예쁘고 귀여운 ‘순수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세영이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이세영은 지난 3일 첫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 역을 맡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회차에서 라스타(이세영 분)는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40번째 무대 열린다…1277만 관중 열기에 인기 치어리더상 새롭게 선보여Next: ‘생카 논란’ 허영생→‘57세’ 이성민은 달랐다…매년 팬 생일 카페 찾은 행보 재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