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 빗장 풀었다…네이버·카카오 탑재에 ‘티맵 독주’ 흔들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 빗장 풀었다…네이버·카카오 탑재에 ‘티맵 독주’ 흔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사 차량의 내비게이션 시장을 외부에 처음으로 개방하면서 국내 모빌리티 플랫폼 업계의 경쟁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내비가 현대차·기아 차량에 직접 탑재됨에 따라 굳건했던 1위 티맵(TMAP)의 독주 체제에도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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