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패’ KT-삼성, 사실상 ‘다시 1차전’…소형준-후라도, 누가 팀을 구할 것인가 [KS]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KS). 우승을 놓고 다툰다. 두 경기 했다. 1승1패다. KT는 결과가 아쉽고, 삼성은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 5전3선승제로 전환된 모양새다. 3차전 사실상 ‘다시 1차전’이다. KT 소형준(25)과 삼성 아리엘 후라도(3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삼성·롯데·HDC는 핵심 재건축, GS·DL·대우·포스코는 신사업…영토 넓히는 건설사 [SS포커스]Next: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 빗장 풀었다…네이버·카카오 탑재에 ‘티맵 독주’ 흔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