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패’ KT-삼성, 사실상 ‘다시 1차전’…소형준-후라도, 누가 팀을 구할 것인가 [KS]

    ‘1승1패’ KT-삼성, 사실상 ‘다시 1차전’…소형준-후라도, 누가 팀을 구할 것인가 [K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KS). 우승을 놓고 다툰다. 두 경기 했다. 1승1패다. KT는 결과가 아쉽고, 삼성은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 5전3선승제로 전환된 모양새다. 3차전 사실상 ‘다시 1차전’이다. KT 소형준(25)과 삼성 아리엘 후라도(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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