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여도 환불 불가’…17만6000원 VIP가 시야제한석 “앞사람 머리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악뮤는 지난 7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2026 AKMU 콘서트 소문의 낙원’을 열었다. 공연 뒤 일부 플로어 VIP 관객들을 중심으로 시야 불만이 쏟아졌다. 단차가 없는 좌석에서 앞사람이 일어서자 무대는 물론 스크린까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국대급 보컬리스트”…HYNN(박혜원), 2026 한국시리즈 5차전 애국가 가창Next: 두산연강재단, 2026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김창현·이상훈 교수 영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