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예방’ 위해 20여년만에 당진천 2.7㎞ 준설

    '수해 예방' 위해 20여년만에 당진천 2.7㎞ 준설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여년 만에 당진천 바닥 퇴적토를 파내는 등 하천 준설작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