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수 한양대 성악과 명예교수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한국 합창의 대부’로 불리우는 나영수 한양대 성악과 명예교수가 2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서울대 성악과 재학 중 KBS 합창단 창단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고, 1962년 국내 최초의 뮤지컬 극단인 예그린 합창단원으로도 활동했다. 1963∼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파울루 국제연극축제서 한국 구자하 작가 ‘쿠쿠’ 공연Next: 황인범, PK로 시즌 3호골…즈베즈다, 선두 파르티잔 맹추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