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철훈 기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권순영)은 직업환경의학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3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특수건강진단은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 노출에 의한 근로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구리 고속도로 연말 준공…기재차관 한강횡단교 방문(종합)Next: 가평군, 자라섬 대표 축제 7개 선정…홍보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