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 연승 꺾고 선두 질주…골키퍼 김동욱 통산 9호 700세이브 [핸드볼H리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두산이 3연승을 노리던 인천을 꺾고 선두를 질주했다. 두산 골키퍼 김동욱(27)이 통산 9호 700세이브를 달성했다. 두산이 9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에서 인천을 32-25로 이겼다. 3위 인천(승점 2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SSG 퓨처스팀, 대만 자이 스프링캠프 종료Next: 이재명 “”민주화에서 독재화로 전환, 이번 총선에 달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