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종영소감 “‘고려 거란 전쟁’ 또 하나의 공부…열정 잊지 않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최수종이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 극본 이정우)이 30분이 넘는 귀주대첩 전투 장면을 끝으로 32부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거란의 성종으로 하여금 고려를 무력으로 굴복시키려는 야망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도스 피해에 녹화중계 전환’ LCK, 무관중 생방송 재개Next: 전남 공보의 23명 수도권 등 파견…””의료취약 역설적 상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