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법에 강간죄 ‘동의’ 개념 명시할 것””

    마크롱 "프랑스법에 강간죄 '동의' 개념 명시할 것"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형법상 강간죄에 ‘동의’ 개념을 명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일간 르몽드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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