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법에 강간죄 ‘동의’ 개념 명시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형법상 강간죄에 ‘동의’ 개념을 명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일간 르몽드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21명 사망’ 총기난사 때 휴가중이던 경찰서장 2년만에 사임Next: 교황 즉위 11주년 짓누른 ‘백기’ 논란·보혁 갈등·건강문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