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나카 유키오’가 ‘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다나카는 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하고 광고제의 ‘Meet-Up’ 콘퍼런스를 직접 진행하며 참관객들과 만난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는 오는 8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에서 열리는 본 행사의 홍보대사로 다나카를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나카는 유튜브와 지상파를 넘나들며 콘텐츠 시장을 종횡무진 휩쓸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이다.개그맨 다나카의 본명은 김경욱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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