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20여개국에서 참여하는 광고·마케팅 축제인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의 홍보대사로 배우 김태희가 선정됐다. 애드아시아 2023 서울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낙회)는 김태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12일 강남 소재 스튜디오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 날 위촉식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최점단 기술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 강남 소재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된 김태희는 2000년 일반인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100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며 광고 퀸으로 주목받았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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