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로얄로더’서 ‘떼쟁이 재벌 2세’ 악역으로 연기 변신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배우 한상진이 강렬한 악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상진은 지난 20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강오 그룹 첫째 강인주 역을 맡았다. 그는 강오그룹 후계자임을 자처하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상대가 누구든 폭언과 폭력을 일삼았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 시립광명포레나 어린이집 개원Next: 양평군 “”고물가·소비 감소로 지역경제 침체””…활성화 대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