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자매같던 母 장무식씨 73세로 별세.

    가수 미나, 자매같던 母 장무식씨 73세로 별세.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미나의 어머니 장무식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23일 미나의 남편 류필립은 “저의 장모님 故 장무식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 황망 중에 있어 직접 연락드리지 못함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라며 장모상을 알렸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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