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에 한 걸음 더’ 또 홈런 친 최정, 인천 최초 개막 2연전 매진 자축 3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37)이 2연속경기 홈런포로 전설 이승엽(현 두산 베어스 감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최정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1안타 1홈런 3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정주현 은퇴식 [포토]Next: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3일 전인데…천안서 2시간만에 13명 적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