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장식 북구의원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 처우 개선” 촉구 3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 채장식 북구의원(관음,읍내,동천)은 3월 26일(화)에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 처우 개선”촉구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채 의원은…북구청2024-03-26 15:54 강북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 교수 ‘무더기 사직’에 불안 가중…52시간 근무도 강행 예고(종합)Next: 與, 단통법 폐지·5G 저가 청년요금제 등 규제완화 공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