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알리·테무 공세에도…2월 유통업계 매출 14% 성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의 약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설을 맞아 국내 유통업체들의 매출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국내 주요 25개 유통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7% 증가한 14조70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카오헬스케어, 브레이브컴퍼니와 혈당 관리 운동 및 콘텐츠 개발 협력Next: 현대엘리베이터, 13년 연속 엘리베이터 브랜드파워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