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후 흘러넘치는 ‘환상거품’”…오비맥주 ‘한맥’ 아직 한발 남았다[SS현장]

    “100초 후 흘러넘치는 ‘환상거품’”…오비맥주 ‘한맥’ 아직 한발 남았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비맥주는 26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를 출시하고, 미디어 시음 행사를 개최했다. 오비맥주의 ‘카스’는 현재 가정용 주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반면 ‘한맥’은 부진한 판매가와 낮은 인지도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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