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당진시 대호지면 출포리 일원 대호만 출포리권에 낚시객들의 무분별한 오물 및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지난 3월 20일 기자가 직접 찾은 대호만 출포리권 일대 도로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낚시객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도로는 차량으로 인해 소형차만 겨우 지나갈 공간만 확보된 상태였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형 차량은 아슬아슬하게 길을 지나야 했으며, 낚시객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가 곳곳에 방치돼 산더미처럼 쌓여 악취가 발생하고 있었다. 버려지는 쓰레기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