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퇴’해도 되겠죠?” 보아, 은퇴 암시글 게재에 팬들 ‘술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보아가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커지고 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고 글을 올렸다. 이를 두고 ‘운동 퇴근’을 줄여 쓴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난 후 은퇴를 암시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日·호주·필리핀, 中 맞서 7일 남중국해 합동훈련 실시Next: [부고] 김청윤(KBS 사회부 기자)씨 장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