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유일 무승’ 전북, 페트레스쿠 감독과 이별…“기대 미치지 못해 죄송”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전북 현대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자진 사임했다. 전북은 6일 “페트레스쿠 감독은 팀의 부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전북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구단은 감독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이번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한화 티켓 파워 대단하네…키움 원정경기 또 매진Next: 만원관중 앞에서…키움 이형종 3점포 쏘자, 한화 노시환 솔로포 반격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