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이룬 김원형 감독, 소프트뱅크 지도자 연수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2022년 SSG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룬 김원형 전 감독이 일본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는다. 일본프로야구기구(NPB)는 지난 5일 김 전 감독이 소프트뱅크 코치로 등록됐음을 공시했다. 김 전 감독은 등번호 008번을 달고 소프트뱅크 2·3군을 오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전투표] “”벚꽃놀이 전 투표부터””…주말에도 유권자 북적(종합)Next: 거리측정기 떨구고 마음 졸인 황유민 “”벌타 감수할 생각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