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엄한 감시 받는 교정시설 수용자도 전화통화 허용돼야””

    인권위 "엄한 감시 받는 교정시설 수용자도 전화통화 허용돼야"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가장 엄격한 제한을 받는 교정시설 수용자에게도 전화 통화가 허용돼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9일 인권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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