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뛰는 정상빈, U-23 챔피언십 1차전 하루 앞두고 합류 예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정상빈(미네소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1차전 하루 전에야 황선홍호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정상빈은 15일 오후 카타르 도하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형극부터 포크 콘서트까지…마포문화재단 가정의달 축제 개최Next: 핑크레깅스가 찰떡인 ‘몸짱 미녀들’ (‘팀맥스큐 파쿠르 챌린지’) [SS영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