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승리에 수줍게 미소 지은 ‘문학 차은우’ SSG 조병현

    데뷔 첫 승리에 수줍게 미소 지은 '문학 차은우' SSG 조병현
    조병현, 9일 인천 키움전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구원승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SSG 랜더스 오른손 투수 조병현(21)에게 2024년 4월 9일은 평생 잊지 못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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