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위조신분 오가며 사기행각…경인방송 전 회장 구속기소

    본인·위조신분 오가며 사기행각…경인방송 전 회장 구속기소
    사기 수사받자 해외 도피했다 위조 신분으로 귀국해 4억원대 사기
    다시 도피 후 본인 신분으로 귀국해 회장 취임…검찰 수사에 덜미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신분을 바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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