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위조신분 오가며 사기행각…경인방송 전 회장 구속기소 3년 ago57년 ago01 mins 사기 수사받자 해외 도피했다 위조 신분으로 귀국해 4억원대 사기 다시 도피 후 본인 신분으로 귀국해 회장 취임…검찰 수사에 덜미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신분을 바꿔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황태연(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씨 부친상Next: 이제훈·서은수 미묘한 기류…첫 만남부터 설렌다 (수사반장 195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